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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잡다한 글들이 모여 있는 이상한 공간 & 꿈은 그것을 버리지 않는 한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 세상을 바꾸는 것은 단 한 사람 & 훌륭한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도용한다 달도깨비[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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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펜티엄 콘로 E2140 조립기
2007/06/28 오후 4:30 | H/W 정보 강좌 사용

인텔 펜티엄 콘로 E2140 조립기

글쓴이 : 김경훈(moonbogy@yahoo.co.kr)

이제 조립을 하기로 했습니다.

보드에 CPU을 먼저 달기로 하고 CPU을 설치했습니다.
본체에 CPU다는 곳을 덮게로 덮어져 있어습니다.
CPU 역시 아래부분이 복잡한 관계(?)로 덮어져 있어습니다.
설명서 보고 설치을 하는데 CPU의 팬이 상당이 커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
팬 전원이랑 본체 연결 부위가 안맞아서 방열판을 다시 다는 고생을..
전원은 파워가 24핀을 지원해서 4핀 스티커 제거하고 연결했습니다.
아마 20핀 사용자을 위한 구성이 아닌가 생각이 드내요.
이 부분은 ECS에 문의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 가입해야 되는군요.
이상한 부분 몇가지는 문의해야 할 것 같내요.
아무래도 제가 가지고 있는 컴퓨터와 합체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u00] 구입한 부품으로 조립이 끝난 상태
여기서 이제 케이스에 넣고 제 메인 컴퓨터을 분해해서 여기에 추가해야 합니다.
이제 잠시만 안녕~

합체을 하는 중에 몇가지 문제점이 발견되었습니다.
먼저 파워에서 문제점이 나오더군요.
구성한 파워는 4핀전원이 4개입니다.
(당연이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합체을 하니 파워가 6개정도 있어야 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하드디스크(EIDE) 3개+ 사타(SATA) 1개 + CD-ROM(EIDE) + 2개

경고!~ 경고!~

그럼 일단 파워 2개을 제외시켜야 한다고 판단...
어느 것을 없애지...고민 고민..그래 결정했어~
사타(SATA)랑 CD-ROM 드라이브을 하나씩 없애는 것야..
그리고 이제 조립을 했습니다.
하드는 그대로 이어 받아서 설치하고 사타(SATA)은 전원 4핀을 제외하고 설치을 했습니다.
Y케이블을 구해서 설치해야 할 듯...
이제 조립이 끝났습니다.
AMI 바이오스에 기판 버전은 1.0이더구만요.
저는 중요하게 생각 안합니다. 히~

[u01] 완성된 케이스입니다.
은은한 불빛이 무엇인지 알겠되었습니다.
제일 위에는 스라이딩 방식으로 열리게 되어 있는데 제 CD-ROM 드라이브는 안 들어가더군요. 그리고 저는 이렇게 넣으면 작동여부을 몰라서 선호하지 않습니다. 불빛이 보여야 작동되는지 알죠. 히~

[u01] 앞면 개폐하고 한방~
그디어 앞면에 USB가 달렸습니다. 한 10년만에 보는 케이스라서 신기하내요. FDD 3.5도 설치했습니다. 여기도 불 들어오 떄 한 방 찍어야 하는데 넘어가서 아까운 것~~
하드디스크가 동작중인 모양입니다.

이제 부팅 테스트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멀티부팅 메뉴 테스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비스타랑 멀티 부팅이 되기 때문에 먼저 메모리 테스트 부분을 검사한 결과 성공!

다음은 XP검사을 결과 부팅이 성공 !
마지막으로 비스타 부팅 성공 !
리셋버턴이 잘 안되어서 케이스을 분해 했습니다.
다른 스위치로 연결해보니까 이상이 없어서 꾸욱 깊이 눌러 주니까 작동이 되더군요.
요즘은 대부분 이런식으로 나오는 모양입니다.
R200인가도 볼펜이나 그런 것으로 눌러주어야 되더군요.

이제 환경을 맞추어 주는 작업으로 들어갔습니다.
로그인시 자동으로 다시 드라이버들을 검색 설치을 합니다.
다음 작업은 전 보드에서 설치한 드라이버들의 제거하는 작업입니다.
제거는 VGA드라이버 + 이더넷카드 2개 입니다.
다 제거하고 나서 이제 인터넷 접속을 시도하니 안되는 것입니다.
왜 안되지.....분석해도 못 찾아서 RTL8391카드 설치하고 내장 랜 카드는 비활성화 시키고 지금 사용중입니다.
마침 백신프로그램도 사용기간이 다 되었다고 해서 시간을 더 잡아 먹었는 듯..
이제 설치CD을 넣고 설치을 하는데 에러가 났습니다.
할 수 없이 폴더을 찾아서 VGA드라이버와 사운드 드라이버을 설치했습니다.
자동으로 설치가 안되어서 조금 고생을...
사타드라이버는 설치을 해야 하는지 안해야 하는지 사타 연결상태가 정상이 아니라서 감을 못 잡았습니다.

글 적다가 키패드의 +키을 누르니 스팩트럼이 나타납니다.
ecs-korea에 가서 보니 해결방법이 나와있더군요.

이제 원도우 이천을 지우고 원도우 서버 2008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원도우이천을 지우기 작업부터..
원도우 이천은 C:에 있어서 지우기가 어려워습니다.
다른 드라이브 같은면 파티션을 날리면 간단하지만 C:는 원도우의 부팅파일을 보관하는 곳이라서 파티션을 날리면 모든 OS의 목(?)이 날아가는 현상이 생깁니다.
그래서 필요없다고 생각되는 폴더들을 다 지우는데 두 파일은 절대로 안지워지더군요.
아마도 플래쉬하고 관련있는 파일인데 왜 안지워지는지...
비스타로 지워도 읽기거부로 삭제 실패!
비스타에서는 사타드라이브의 드라이버 파일 설치을 실패했습니다.
아마 파워을 연결하지 않아서 그런 듯...
이제 원도우 XP로 부팅을 해서
혹시 하드가 이상이 있는 것인지 조사 차 HD Tune을 실행하니 사타드라이브가 열받았다고 경고을 보냅니다.
자료을 옮기고 컴퓨터을 끄고 사타드라이브 분리했습니다.
다음에 문어발 전원 구입하면 사용해야겠습니다.

이제 원도우 서버 2008을 설치을 했습니다.
데몬으로 불러서 설치을 시도했습니다.
설치는 비스타 베타 2랑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배경이 거무틱틱한 화면이라서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도 어둠의 세계로 사라지나'라는 생각이~

멀티부팅이 당연이 지원이 됩니다.
문제는 로그인을 할 줄 모른다는 것...

시작메뉴에서 F8을 눌러서 명령어 프롬프트로 들어가 administrator로 로그인하고 리부팅하니 administrator 사용자가 살아나서 로그인하니 멸령어 프롬프트 창만 하나 나왔습니다.
설정은 영문 설명서을 보고 대부분 했지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어습니다.
그래서 지울려고 하니 부트 매니저에 등록이 되어서 어떻게 하질 못 하겠 되었습니다.
서버에서 상당이 고생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사양으로 테스트하기에는 무리인가 봅니다.
결국 모든 것을 치우고 C:에 WINDOWS 2000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다시 포맷하고 설치을 했습니다.
원도우 이천 프로페셔날 추가지원 중단이 2010년 7월 13일입니다.
이 때는 완전이 삭제을 해야하내요...원도우 98처럼...
비스타는 죽었지만 XP는 다른 하드에 있으니 XP용 부트 로더로 불러와서 해결이 되었습니다.
부트로더란 부팅에 필요한 파일 4개을 이야기 합니다.
영문판에서는 3개만 있으면 되고 한국어판이 필요없는 분들도 3개만 있으면 됩니다.
ntldr / ntdetect.com / boot.ini
bootfont.bin  <-이 파일은 한글폰트입니다. 없어면 영어로 나옵니다.
이 파일들이 부팅을 담당하는 파일입니다.
XP까지는 이들이 NT부팅을 담당했습니다.
설치가 끝나고 원도우 이천을 정리작업을 했습니다.
먼저 백신을 설치할려고 했으나 에러가 많이 나와서 업그레이드을 먼저 하기로 했습니다.
예전보다 엄청 느리더군요.

특히 랜 카드 바꾸는데 고생을 했습니다.
컴퓨터가 RTL8139을 값을 기억하는 바람에 카드을 제거해도 인터넷에 접속이 안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랜카드을 초기화 작업을 했습니다.
초기화 작업이란 모든 생명선을 제거시키고 죽여 놓은 것입니다.
즉 케이블 모뎀의 전원을 끄고 전원을 빼고 랜 선을 컴퓨터에서 제거시킵니다.
그리고 컴퓨터도 내장랜을 활성화 시키고 파워(전원버튼이 아님)을 꺼버립니다.
그리고 한 1시간정도.....그리고 전부 연결 시켜서 테스트을 하니 인터넷에 접속이 되었습니다.
그런 다음에 업그레이드 한 50-60개정도 하고 나서 이제 컴퓨터을 보호하는 프로그램들을 설치했습니다.
먼저 노턴 안티 바이러스 2001 평가판을 설치했는데 에러가 나서 2002을 설치했습니다.
물론 평가판입니다만 사용기간이 1년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신기~~
그 다음으로 설치한게 Ad-aware SE 1.06r을 시스템 설치 검사을 했습니다.
당연이 노턴으로도 시스템 검사을 해 주었습니다.
인터넷에는 바이러스 천국이니까~해 주어야 합니다.
결과 악성코드가 한 20개정도 나오고 바이러스도 한마리정도 나왔습니다.
백신이 설치되어 있는데도 그러내요..역시 두팩(?) 시스템으로 해야 하나 봅니다.
이제 방화벽이랑 시스템 감시해주는 노턴 유티리티만 설치하면 되겠내요.
노턴유틸리티 2001은 설치가 잘되었습니다. 이 버전이 유일하게 스피드디스크(SPEED DISK)가 원도우 이천에서 되는 것일 것입니다. 2002부터는 사양이 안맞다면서 실행이 안되더군요.
마지막으로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01(이하 NIS)을 설치하는데 노턴 안티 바이러스가 포함이 되어 있어습니다.
그래서 앞서 설치한 노턴 안티 바이러스 2002을 제거하고 NIS을 설치하는데 백신은 설치 중에 에러가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제부팅하니 노턴 안티바이러스 2001 평가판에 관한 안내가 나오더군요.
결국은 노턴 안티 바이러스 2001을 설치하니 그 안내 메세지가 사라졌습니다.
앞으로 보조 OS로 돌릴 예정인데도 셋팅 작업이 많내요.
결국 처음부터 다시 원도우 이천을 설치했습니다.
설치 후 업데이트을 하고 나서 다른 프로그램 설치 작업을 했습니다.
보안은 노턴 인터넷 시규리티 2003으로 셋팅 작업을 끝냈습니다.
비스타도 설치했습니다.
C: 대장을 갈아 치우는 바람에 비스타 부트 메니저가 도망을 가서 비스타 설치을 다시...

이상 더위 먹을지 모르는 달도깨비가 헤롱거리는 정신으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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